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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머핀 살인사건
조앤 플루크 지음
해문출판사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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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쪽 | 2006-12-0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초콜릿칩 쿠키 살인사건>, <딸기 쇼트케이크 살인사건>에 이은 '한나 스웬슨 미스터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30대의 미혼 여성 한나를 주인공으로 하는 추리소설이다. 살인 현장에 자신이 만든 파이와 쿠키가 발견되면서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리는 한나는, 특유의 호기심과 침착함을 발휘하여 사건을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소설 속에는 주인공 한나가 만드는 파이와 쿠키의 레시피가 담겨 있다.<BR> <BR> '레이크 에덴 겨울축제'에 쓰일 쿠키 준비로 여념이 없다. '요리하는 천사'로 불리는 코니 맥이 축제 케이크를 만들어 레이크 에덴을 방문하기로 하자 마을 사람들의 기대는 더욱 커진다. 그러나 한나가 직접 만나 본 '요리하는 천사'는 기대와는 달리 거만하고 히스테릭한 여자였다. 그리고 축제 날 아침, '쿠키단지'로 출근한 한나는 오븐에서 타고 있는 케이크와 한 손에 블루베리 머핀을 든 채 싸늘하게 죽어 있는 코니 맥을 발견한다.<BR> <BR> 한나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관계인 마이크와 노먼은 이 사건에 전혀 다른 태도를 보이는데, 경찰관인 마이크는 그녀에게 사건에 개입하지 말 것을 경고하고 치과의사인 노먼은 범인을 잡기 위해 자신이 미끼가 되겠다고 나선다. 급기야 마이크는 노먼을 용의자로 지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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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조앤 플루크
한나 스웬슨처럼 조앤 플루크는 겨울이 혹독하게 추운 미네소타 외곽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작가의 꿈을 키우던 조앤 플루크는 공립학교의 교사와 상담가, 음악가, 사설탐정의 비서, 요리사, 파티 플래너 등 안 해본 직업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 종사했다. 1980년 작가로 데뷔, 이후 스릴러와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특히 작품 속 한나가 소개하는 레시피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3년 현재 한나 스웬슨 시리즈는 미국에서의 선풍적인 인기로 일본과 러시아에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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