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부종 (지은이), 최윤정 (옮긴이)|비룡소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에스카르빌과 샤부도는 사막을 걷다가 파란 의자를 발견한다. 어른이라면 의자는 앉는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겠지만 이 두 아이는 그렇지 않다. 샤부도는 의자 밑에 들어가 웅크리고 앉아서 이렇게 말한다. "난 의자가 좋아. 밑에 들어가서 숨을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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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평화롭고 한적한 사막 한가운데, 아주 특별한 물건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선명하고 고운 빛깔을 뽐내는 '파란 의자'입니다. 아무도 없는 황량한 모래 언덕 위에 놓인 이 의자는 그 자체로 무척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곳을 지나가던 호기심 많은 두 마리의 동물, 엘라와 졸라가 이 파란 의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
엘라와 졸라는 처음 이 의자를 마주했을 때 그 용도를 도무지 알 수 없었습니다. 세상에 처음 보는 낯선 물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