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스 태백 (지은이), 김정희 (옮긴이)|베틀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 책은 미국에서 오래동안 입으로 입으로 전해지던 민속시가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기법들을 활용해 보여주고 있는 그림책이다. 특히 포장지로도 쓰인다는 누런색 종이에 그림물감, 크레용 등으로 색칠을 하고, 갖가지 동물과 곤충들을 콜라쥬 기법을 통해 다양하게 살려낸 저자의 아이디어가 기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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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평화로운 오후, 한 할머니가 실수로 파리 한 마리를 꿀꺽 삼키면서 기상천외하고도 황당한 소동이 시작됩니다. 🦟 파리를 삼킨 할머니는 당황하지 않고, 곧이어 파리를 잡으려고 거미를 삼켜버립니다. 하지만 거미는 배 속에서 파리를 잡으려고 꿈틀거렸고, 그 느낌이 견디기 힘들었던 할머니는 이번에는 거미를 잡기 위해 새를 삼킵니다. 상황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꼬리에 꼬리를 물며 점점 더 커지기만 합니다. 🐦
할머니는 새를 잡기 위해 고양이를 삼키고, 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