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용|문학동네어린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보름달문고 시리즈 48권. 감정을 느낄 줄 아는 ‘감정 로봇’이 개발되어 판매되는 2075년을 배경으로, 부모의 요구 사항에 따라 제품처럼 만들어진 아이 시우와 인간의 모자란 부분을 보완하고 심리 치료를 위해 생산된 감정 로봇 레오가 만나,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진짜 나는 누구인지 존엄성이란 무엇인지 그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흥미로운 요소들을 장착하여 감동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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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열세 번째 아이는 이은용이 2012년 문학동네어린이에서 출간한 SF 장편동화로(ISBN: 9788954617352), 제12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2075년의 한국을 배경으로, 유전자 조작으로 완벽히 설계된 맞춤형 아이 시우와 감정을 학습한 로봇 레오의 우정을 통해 인간성과 자유의 의미를 탐구한다. 약 200쪽 분량의 이 책은 시우의 인간적 갈등과 레오의 로봇적 시각을 교차하며, 무한 경쟁과 기술 중심의 미래 사회를 비판한다. 이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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