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슬렌 뒬리에 (지은이), 베랑제르 들라포르트 (그림), 정순 (옮긴이), 이보연 (자문)|나무말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느 날 샘의 집에 이모랑 이모부 그리고 이제 태어난지 삼 개월 된 레나가 놀러 오기로 한다. 샘과 시몽은 사촌 동생 레나를 만날 생각에 설레었다. 그런데 레나는 처음 만난 시몽의 손가락을 꽉 쥐고 방긋방긋 웃더니, 샘의 얼굴을 보자마자 잠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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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 아이들은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감정을 마주합니다. 특히 ‘질투’라는 감정은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낯설고 다루기 힘든 불청객과 같습니다. 누군가가 나보다 더 좋은 장난감을 가지고 있거나, 친구가 선생님께 칭찬을 받을 때 아이의 마음속에서는 시샘과 속상함이 뒤섞인 복잡한 소용돌이가 휘몰아칩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아이들의 솔직하고도 아픈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감정 그림책입니다. 🎈
주인공 아이는 친구의 멋진 새 신발을 보거나, 동생이 부모님께 더 많은 관심을 받는다고 느낄 때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