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권은 전후의 혼란한 현실과 이데올로기적 대립, 전쟁의 상흔을 드러내는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 이범선은 '학마을 사람들', '갈매기', '오발탄'을 통해 불합리한 전후의 현실이 주는 고통과 좌절을 보여준다. 이밖에 전광용의 '꺼삐딴 리', '사수', 이호철의 '탈향', '판문점'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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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학마을 사람들 꺼삐딴 리 오발탄 탈향 판문점 외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전 한국소설' 책인 《학마을 사람들 꺼삐딴 리 오발탄 탈향 판문점 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