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설희 (지은이), 임민주 (그림)|스마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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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파인애플 국어동화 11권. 윤동주는 글 쓰는 것을 가장 소중하게 여겼다. 윤동주의 시도 읽어 보고, 윤동주의 생애를 보며 책 읽기에 대한 호기심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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