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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평범한 아이도 세계 최강의 인재로 키워내는 탈무드식 자녀교육)
고재학 지음
예담Friend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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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2010-12-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평범한 아이도 세계 최강의 인재로 키워내는 유대인들의 자녀교육 원칙을 52가지 키워드로 꼼꼼하게 소개한 책이다. 자녀의 지능과 창의력, 사회성 계발을 부모 책임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그들의 교육 원칙은 어떠한지 5개 영역(가정교육, 지능계발, 창의력, 인성교육, 진로상담)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우리 가정에 적용할 방법을 알려준다. <BR> <BR> 또한, 《탈무드》의 저자 마빈 토케이어와 투비아 이스라엘리 주한이스라엘 대사가 “무한 경쟁 학습을 멈추고 진짜 창의력을 키우는 질문 교육을 시작하라”고 조언하는 한국 교육의 문제점도 진지하게 반성해본다. 학습지나 과외 같은 단기 대안에 매달리지 않는데도 조기교육, 자기주도 학습력, 외국어 능력, 사회적 네트워크, 경제활동 능력까지 키워주는 그들의 교육법을 참고한다면, 이제 한국도 부모와 자녀가 모두 행복하고 성공적인 교육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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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_ 무엇이 그들을 슈퍼인재로 만드는가?
<탈무드>의 저자, 마빈 토케이어에게 듣는다 : 질문과 토론, 그것이 유대교육의 핵심이다
주한이스라엘 대사, 투비아 이스라엘리에게 듣는다 : 책이 물고기라면, 토론은 낚시법이다

[가정교육]
뿌리가 튼튼해야 열매도 튼튼 _ 자녀교육의 뿌리는 가정교육이다

지혜로운 사람이 최고의 부자임을 알려준다
거실에 텔레비전 대신 책장을 놓는다
엄마는 집안의 영혼이다
아버지의 의자를 마련한다
밥상머리 교육을 빠뜨리지 않는다
오른손으로 벌하고 왼손으로 안아준다
남편은 아내를 존중하고 배려한다
부부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임신 이전부터 태교 한다
성(性)은 사실만 솔직하고 간결하게 전달한다

[학습능력]
머릿속 지혜는 생존의 무기 _ 자녀의 두뇌 계발은 부모 책임이다

꿀로 쓰는 알파벳, 수수께끼로 배우는 단어
베갯머리 독서 15분의 마법을 이용한다
‘이중 언어 교육’으로 외국어 능력을 키워준다
부모는 아이의 토론 스파링 파트너
유머감각 트레이닝
매일 아침밥상으로 두뇌를 깨워준다
탈무드식 대화법으로, 답 말고 질문을 준다
결과에 대한 칭찬보다, 과정에 대한 격려에 더 신경쓴다
충분한 놀이로 창의력의 핵심인 우뇌를 키워준다
공부는 마라톤, 부모는 페이스메이커
기대감은 전달하고, 기대치는 전달하지 않는다

[창의력]
창의력은 성공의 씨앗 _ 아이의 질문을 최대한 끌어낸다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의 질문 릴레이에 동참한다
‘남들처럼’ 잘하는 것보다 ‘남과 다르게’ 하도록 격려한다
“공부하다가 따분해지면 일어서도 좋다”고 가르친다
창의적인 아이는 모난 돌일 수밖에 없다
‘노란색 목소리’가 암기력의 비밀이다
지식은 ‘예술’이라는 한쪽 날개를 달아야 날 수 있다
미래는 통섭형 인재의 시대, 관심 분야를 넓혀준다

[인성교육]
역사라는 씨줄과 사회라는 날줄 _ 공동체 의식을 가르친다!

《탈무드》보다 더 좋은 ‘우리 집 고전’을 정한다
역할모델을 찾게 도와준다
13세의 성년식, 이른 독립을 준비시킨다
조상과 전통의 소중함을 알게 한다
지식보다 지혜를 먼저 알려준다
기부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게 한다
경제교육은 빠를수록 좋다
좋은 친구를 찾아 깊은 우정을 배우게 한다
최초의 라이벌인 형제자매, 우애를 배우게 한다
정직이 최고의 무기임을 알려준다
항상 감사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오늘(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한다
검소한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준다
매사에 균형 잡힌 생활태도를 가지게 한다
양보하고 사과할 줄 아는 ‘사회성’을 키워준다
실패했다면 격려하고, 같은 실패를 반복했다면 꾸짖는다
충분히 듣고 생각해서 말실수를 하지 않게 한다
함부로 약속하지 않고, 약속했다면 반드시 지키게 한다
질서의식과 예의범절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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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고재학
학창시절의 대부분을 서울의 대표적 달동네인 봉천동(당곡초등학교.봉천중학교)과 난곡동(남강고등학교)에서 보냈다. 1989년 2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에 입사하면서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다. 기획취재팀장, 논설위원(경제 담당), 경제부장을 거쳐 2013년 8월부터 편집국 부국장 겸 경영전략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9년 2월부터 2010년 4월까지 tbs 교통방송 <서울광장>에서 ‘고재학의 뉴스 브리핑’을 진행했으며, 2011년 2월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신문 보도의 객관성 확보를 위한 취재원 인용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최우수논문상)를 받았다. 아이들을 ‘한국식 모범생’으로 키우고 싶지 않다는 교육철학을 지닌 두 아이의 아빠로 『부모라면 유대인처럼』(2010, 예담프렌드), 『휴대폰에 빠진 내 아이 구하기』(2006, 예담프렌드) 등의 자녀교육서를 썼다. 오랜 경제부 기자 생활과 경제부장, 논설위원의 경험을 토대로 한국사회가 정치·사회적 민주화를 넘어 경제민주화를 이루길 간절히 염원하며 『2013 한국경제를 읽다』(2012, 곁) 등의 경제서를 집필했다. 촘촘한 경쟁의 그물망이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현실이 안타까워 『절벽사회』를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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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runnerlif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미국유학생의 순위는 1~2위 중도 탈락자가 20%이상 미국내 취업은 0.3% 이것이 한국교육의 현실이다.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똑같은 지식을 붕어빵을 찍어내는듯한 교육 중고등시절 입시공부로 인해 대학에 들어가서는 공부의 열기를 잃어버리고 창의력 부족한 사회인을 배출하게 된다. 이책에서는 유대인과 한국인과의 교육차이를 쉽게 설명되어 있으며 미래의 인재는 통섭과 전인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예비부모나 현재 부모 모두가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예전 학창시절 탈무드를 읽었지만 다시 한번 읽어 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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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입시지옥으로 아이를 내몰고싶지 않지만 한국사회에 적응을 할 수 있는 능력은 키워주고싶은 마음에 읽었는데 사교육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어느정도 제시해주는 책이라 생각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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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되는지는 알고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점들을 유대인을 통해 알게되며 자기반성도 할 수있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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