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 랜킨 지음|오픈하우스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버티고 시리즈. <매듭과 십자가>, <숨바꼭질>, <이빨 자국>, <스트립 잭>에 이은 다섯 번째 존 리버스 컬렉션. 장르의 한계를 가뿐히 뛰어넘는 매혹적인 컬렉션(뉴욕 타임스)이라는 상찬에 걸맞게 존 리버스 컬렉션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작품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검은 수첩의 내용 요약
'영미' 책인 《검은 수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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