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장영재 (옮긴이)|더클래식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4권. 세계적인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의 단편집. 톨스토이의 단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등 총 일곱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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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가 남긴 주옥같은 단편들을 엮은 작품집입니다. 표제작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하느님의 명을 어겨 지상으로 쫓겨난 천사 미하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을 꿰뚫습니다. 미하일은 추위 속에서 죽을 고비를 맞이하지만, 구두 수선공 시몬 부부의 따뜻한 배려로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 인간 세상에서 6년을 머물며 구두 만드는 법을 배운 미하일은, 어느 날 부유한 신사가 찾아와 일 년을 버틸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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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 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