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레모네이드

앨릭스 트레스니오스키 지음 | 좋은책만들기 펴냄

나의 별점

이 책을 읽은 사람

1명

8,000원 10% 7,200원
272 | 2001.12.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삶이라는 게 그리 녹녹치많은 않다는 사실에는 누구나 머리를 끄덕일 것이다. 가끔 정말 도저히 견딜 수 없을 만큼 좌절감을 느끼고, 간혹 삶에 지쳐 인생의 대로에서 큰대자로 눕고 싶어지기도 한다. <BR> <BR> 그럴 때 필요한 것은 아마도 '그래... 이런 사람도 이겨냈는데.... 조금만 견디면 좋은 날이 올거야...'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이야기일 것이다. 이 책은 읽다보면 이 실제 인물들의 삶에 대한 굳은 의지와 믿음에, 삶에 대한 신뢰와 인간 본연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다.<BR> <BR> 누군가 자신이 하고픈 일을 '넌 그 일을 할 수 없어'라고 결정짓고 강요한다면, 과연 누가 받아들일 수 있는가? 그럴 순 없다고 불평하고 반항해보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결국에는 포기하고 만다.그리고 세상을 비난한다.<BR> <BR> 그런데 마이클 아인은 그렇지 않았다. 그는 누구도 정확하게 "자네는 '왜소증'이라 외과의사가 될 수 없네!"라고 말하지 않았기에 그리고 누구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은 대신 결정할 권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 일을 용납치 않았다. 그는 무려 서른 번이나 대학 입학을 거절당했지만, 한번도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았다. 자신은 기필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그 일을 위해 현재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자신이 미래에 반드시 할 그 일을 차근차근 준비했고, 그 방향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했다.<BR> <BR> 살기 정말 힘들 때, 절말 세상이 죽어라하고 덤빈다고 생각될 때, 일독을 권한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자세인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어갈 때, 그 믿음을 되찾아 줄 것이다.

앱에서 상세 정보 더보기

남긴 글0

앱에서 전체 리뷰 보기

이런 모임은 어때요?

대여하기
구매하기
첫 대여 배송비 무료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