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목정원 산문

목정원 (지은이)|아침달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목정원 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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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북
교양 매거진
큰목소리
김지원
고요
15
분량얇은 책
장르예술/대중문화의 이해
출간일2021-10-15
페이지188
10%18,600
16,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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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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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목정원
목정원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공연예술이론가 목정원의 산문집. 목정원이 2013년부터 프랑스에서 6년, 한국에서 2년 동안 마주했던 예술과 사람, 여러 사라지는 것들에 관하여 쓴 책이다. 목정원은 사라지는 것에 관해 말하고자 하며, 오히려 자신에게조차 작품이 충분히 희미해졌을 때에 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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