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지은이)|책읽는수요일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년이라는 오랜 시간 잡지 에디터로 일하며 누구보다 일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길어 올려온 황선우 작가의 일을 마주하는 마음과 태도, 그리고 그로 인해 단단해지고 넓어지는 삶에 관한 에세이.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일'이란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는 수단을 넘어, 자아를 실현하거나 때로는 나를 갉아먹는 거대한 벽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황선우 작가의 이 책은 일과 삶 사이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이들에게, 목숨을 걸어 일을 숭배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당장 모든 것을 내던지지도 않는, 아주 현실적이고 단단한 '중간 지대'의 태도를 제안합니다. 💼
저자는 20년 가까이 기자로 일하며 겪었던 치열한 현장과 그 안에서 마주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