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 게임

제니퍼 린 반스 (지은이), 공민희 (옮긴이) 지음 | 빚은책들 펴냄

상속 게임 :462억 달러 상속이 걸린 위험한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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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10.21

페이지

460쪽

상세 정보

빈털터리 소녀에게 462억 달러(약 55조 원)가 상속된다. 왜 이 엄청난 금액이 상속되었을까? 이 소녀가 무사히 상속받을 수 있는 조건은 이 재벌이 남긴 저택에서 1년간 머물러야 한다는 것이다. 저택은 수수께끼로 가득하고, 원래 상속을 예정자였던, 지금은 상속받지 못한 4명의 손자도 동거인이다.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모든 것이 완벽한 이 4명의 손자에게 반하지 않는 사람은 없지만, 소녀에게 이들은 상속을 둘러싼 적이자 수수께끼를 함께 풀어야 할 동지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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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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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를 쥔 소녀와 상속자의 게임!
📚462억 달러의 퍼즐, 이 게임의 승자는 누구일까?
📚제니퍼 린 반스 저자 <상속게임>!

🎲미국의 MZ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소설! <상속게임>은 미스터리와 로맨스가 너무나 완벽하게 조합된 작품으로, 엔터테이닝 소설로, 빈털터리 소녀에게 462억 달러가 상속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 미스터리 소설이다. 이 작품은 처음부터 강렬하여 읽는 순간부터 흡입력이 대단한 작품으로, 가독성이 최고인 작품이다. 이 작품은 빈털터리 소녀가 얼굴도 모르는 재벌에게 462억 달러를 상속받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마치 신데렐라가 떠오르게 되는 작품이다. 또한 여기에 4명의 손자가 등장하는데, 마치 꽃보다 남자를 떠오르게 한다. 박애주의자 첫째, 냉철한 둘째, 로맨틱한 셋째, 엉뚱 발랄한 넷째! 로맨틱 코미디의 흐름을 보여주면서 상속금을 노린 총격 사건이 일어나는 스릴러 소설의 흐름을 보여주다가, 저택 곳곳에 흩어져 있는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추리소설의 흐름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래서인지 스토리텔링 답게 흡인력 있는 작품이다.

🎲퍼즐 같은 유산과 미스터리한 인물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심리전을 그린 이 작품은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빠르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퍼즐 같은 요소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몰입감이 대단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평범한 고등학생 에이버리 그램스가 어느 날 갑자기 462억 달러를 상속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상속 조건은 호손 저택에서 1년간 호손가의 가족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것. 하지만 에이버리에게는 이 가족과 아무런 연고가 없었다. 과연 호손가의 4명의 손자들과 함께 저택에서 생활하면서, 토비어스 호손이 남긴 수수께끼와 편지를 풀어갈 수 있을까?호손가의 손자들과의 관계는 로맨스와 경쟁, 협력이 교차하면서 읽는내내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이 작품은 마치 독자가 같이 퍼즐을 풀게 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작품으로, 다음 권을 읽지 않을 수 없게 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각자 성격과 역할을 뚜렷하다. 퍼즐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에이버리와 관계를 맺는데, 이 과정이 이 작품의 큰 재미를 주기도 한다. 이 작품은 호손가의 저택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이 배경은 단순한 배경으로 그려낸게 아니라, 거대한 퍼즐판 처럼 그려내어, 인물들의 성격과 갈등을 드러내는 무대로 그려진다. 에이버리와 호손가 네 손자의 관계, 그리고 토비어스 호손이 남긴 수수께끼가 이 작품의 핵심 축을 이루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캐릭터성 덕분에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후반부로 가면서 가족이 밝히지 않으려 한 사랑과 죽음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작품은 오락 소설의 정수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한번 잡으면 절대로 페이지 덮을 때까지 쉽게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그리고 주인공 에이버리와 4명의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막대한 재산을 둘러싼 갈등을 가족 간의 권력 다툼과 인간 본성으로 그려냈고, 토비어스 호손이 남긴 유언장을 단순한 상속 문서가 아니라 수수께끼와 게임으로 그려냈다는 점이 이 작품의 큰 묘미이다. 그래서인지 퍼즐을 함께 풀어가는 몰입감을 주는 작품이다. 주인공 에이버리는 평범한 소녀에서 억만장자의 상속녀가 되는데, 이는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하는데, 청소년 성장 서사의 중요한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호손가의 4명의 손자들과 협력과 경쟁해야 하고, 로맨스와 갈등을 그려내어, 결국 누구를 믿을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돈과 권력은 사람을 시험들게 하지만, 진정한 가치는 인간관계와 선택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퍼즐을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으로, 우연와 운명, 노력과 선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미스터리와 퍼즐을 통해 인간의 욕망, 신뢰, 성장을 그린 이 작품은 주인공과 함께 단서를 추적하는 재미가 있고, 미스터리와 퍼즐, 인간 관계의 긴장감을 절묘하게 엮어낸 작품이다. 챕터마다 짧고 속도감 있는 작품으로, 읽는내내 긴장감과 호기심을 유발하는 작품이다. 아마존 프라임에서 드라마가 제작이 될 만큼 재미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 읽다보면 점점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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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게임

제니퍼 린 반스 (지은이), 공민희 (옮긴이) 지음
빚은책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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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빈털터리 소녀에게 462억 달러(약 55조 원)가 상속된다. 왜 이 엄청난 금액이 상속되었을까? 이 소녀가 무사히 상속받을 수 있는 조건은 이 재벌이 남긴 저택에서 1년간 머물러야 한다는 것이다. 저택은 수수께끼로 가득하고, 원래 상속을 예정자였던, 지금은 상속받지 못한 4명의 손자도 동거인이다.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모든 것이 완벽한 이 4명의 손자에게 반하지 않는 사람은 없지만, 소녀에게 이들은 상속을 둘러싼 적이자 수수께끼를 함께 풀어야 할 동지일 뿐이다.

출판사 책 소개

462억 달러 상속이 걸린 위험한 동거

# 올해 읽어본 책 중 가장 재밌다!
# 미국의 MZ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소설
#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드라마 제작 확정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빈털터리 소녀에게 462억 달러(약 55조 원)가 상속된다. 왜 이 엄청난 금액이 상속되었을까? 이 소녀가 무사히 상속받을 수 있는 조건은 이 재벌이 남긴 저택에서 1년간 머물러야 한다는 것이다. 저택은 수수께끼로 가득하고, 원래 상속을 예정자였던, 지금은 상속받지 못한 4명의 손자도 동거인이다.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모든 것이 완벽한 이 4명의 손자에게 반하지 않는 사람은 없지만, 소녀에게 이들은 상속을 둘러싼 적이자 수수께끼를 함께 풀어야 할 동지일 뿐이다. 미스터리와 로맨스가 완벽하게 조합돼 나이브스 아웃, 꽃보다 남자, 다빈치 코드의 장점만 살려 놓았다는 평을 듣는 엔터테이닝 소설이고, 곧 드라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모든 오락거리가 들어 있는 소설
미국 최고의 출판 소식지 ‘퍼블리셔스 위클리’는 ‘상속 게임’을 주목한 만한 도서(스타리드 리뷰)로 선정하며 “나이브스 아웃 스타일의 강렬한 도입부는 충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평했다. 빈털터리 소녀에게 얼굴도 모르는 재벌이 462억 달러를 상속한다는 도입부는 충격적이지만, 한편으로는 익숙하다. 일종의 신데렐라 스토리를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 여기에 박애주의자 첫째, 냉철한 둘째, 로맨틱한 셋째, 엉뚱 발랄한 넷째 손자가 등장하면서 ‘꽃보다 남자’와 같은 로맨틱 코미디의 흐름을 보여주다가, 상속금을 노린 총격 사건이 일어나는 스릴러 소설이 되었다가, 저택 곳곳에 흩어져 있는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은 추리 소설과 닮았다. 이렇게 익숙한 여러 장르가 섞였지만, 그중 장점만을 드러내며 스토리텔링을 흡인력 있게 이어나간다는 면은 신선한다.
미국에서는 “이 스토리를 영화로 만든다면 누가 주인공이 되어야 할까?”란 설문이 돌기도 했다. 그만큼 주인공 에이버리와 네 명 캐릭터는 생동감이 있다. 에이버리만 없었다면 원래 이 손자들이 이 재산을 상속받아야 할 관계이기에 마냥 발랄한 청춘남녀처럼 행동할 수는 없다는 아이러니도 재미를 더한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호감이 싹트기도 하지만 서로를 경계한다.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캐릭터성 덕분에 드라마로 제작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소설의 후반부로 가면서 가족이 밝히지 않으려 한 사랑과 죽음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책은 오락 소설로서의 정수를 보여 주는 작품이기에 한번 잡으면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쉽게 손에서 놓을 수 없을 것이다.
2021년 9월 현재 아마존 YA 소설 New Experience 부문의 거의 전 부분을 ‘상속 게임’ 시리즈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독자들의 호응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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