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슈미트 (지은이), 김민혜 (옮긴이)|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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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스스로 밝힌 대로 슈미트 자신의 내면적 고백이자, 그의 사상에 접근하는 흥미로운 우회로이다. (벤야민 『독일 비애극의 원천』에 답하는 보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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