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인 (지은이)|안전가옥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크리스마스에 제주 삼해목장 말이 죽었다. 그리고 그 사건 현장에는 모두 빨간 옷을 입은, 즉 산타 복장을 한 사람의 모습이 찍혀 있었다. 그 ‘산타’가 말들을 죽인 것일까? 모두 같은 범인의 소행일까? 이 말들은 왜 죽어야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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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메리 크리스하우스』는 김효인이 2022년 1월 21일 안전가옥에서 출간한 첫 장편소설로, 제주도의 가상 마을 삼해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 미스터리 추리 활극이다(ISBN: 9791191193336). 📖 380쪽 분량의 이 책은 2019년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에서 수상한 단편 「우주인, 조안」으로 주목받은 김효인의 장편 데뷔작으로, YES24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리뷰 평점 9.3). 김효인은 청춘의 불안과 열정을 생생한 캐릭터와 통통 튀는 대사로 그려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