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풀리 (지은이), 허진 (옮긴이)|복복서가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 클레어 풀리는 케임브리지 대학을 나와 30세에 일약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승진하여 승승장구하다가 세 아이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퇴직 후 전업주부가 된다. 그러나 어느새 혼술족이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저자는 알코올이라는 ‘나쁜 친구’를 떠나보내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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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저자 클레어 풀리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삶을 지배하던 '술'과의 이별을 선언하며 시작되는 생생하고 솔직한 기록입니다. 🍷 매일같이 와인을 마시며 스스로를 '그저 와인을 즐기는 사람'이라 합리화했던 저자는, 어느 순간 자신의 삶이 술에 의해 잠식당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술 없이는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하고, 술 없이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며, 술 없이는 잠조차 제대로 잘 수 없는 자신의 모습에 깊은 회의감을 느끼게 된 것이죠.
그녀는 과감하게 '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