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태주 (지은이)|웅진지식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시인은 말한다. 인생이란 결국 어떤 사람에게 선을 잇고 어떤 언어에 줄을 그을 것인가를 선택하는 일이라고. 세상의 많고 많은 말들 중에 내가 밑줄을 그은 말들이 나의 언어가 된다고. 그리고 끊임없이 묻는다. 당신이 어떤 언어를 사랑했는지, 어떤 환상을 좇았는지.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너의 말이 좋아서 밑줄을 그었다』는 시인 림태주의 산문집으로, 2021년 10월 15일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ISBN: 9788901253060). 232쪽 분량의 이 책은 림태주가 삶 속에서 마주한 따뜻한 말과 그 말들이 불러일으킨 감정을 시적이고 서정적인 문체로 풀어낸 에세이다. 300만 독자가 사랑한 산문시 「어머니의 편지」로 잘 알려진 림태주는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등으로 마음의 중력을 탐구해왔다. 이 책에서는 “최소한의 삶이 최선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