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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
조창인 지음
밝은세상
 펴냄
9,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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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때
사랑할 때
외로울 때
읽으면 좋아요.
286쪽 | 2000-01-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따뜻한 아버지의 정에 관한 이야기. 아버지와 어린 아들 사이의 눈물겨운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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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하늘
2. 하지
3. 산길
4. 낮달
5. 저녁놀
6. 가시고기

에필로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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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조창인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여러 해 동안 잡지사와 신문사 취재기자로 일했으며, 출판기획 ‘열림’을 이끌며 기획자로서 많은 책들을 펴냈다.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서면서 『그녀가 눈뜰 때』, 『먼 훗날 느티나무』, 『따뜻한 포옹』을 발표했다. 아버지의 숭고한 사랑을 그려낸 『가시고기』, 외딴 섬 등대지기와 치매 어머니의 삶을 다룬 『등대지기』, 부모를 찾아가는 한 소년의 여정 『길』, 부부의 갈등과 화해 이야기 『아내』, 죽음을 선택한 딸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려는 아버지의 간절함을 담은 『살아만 있어줘』 등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왔다. 250만 독자가 읽은 『가시고기』는 교보문고 42주 연속 종합 1위, YES24 다시 읽고 싶은 책 7위, MBC 느낌표 추천 소설 1위, EBS 조사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소설 16위, 문화관광부 및 교육부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주중에는 충청도 외딴집에서 다음 작품을 준비 중이며, 주말에는 서울에서 ‘책쓰기 강좌’(http://cafe.naver.com/12312318)를 통해 독자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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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7
원혜배광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이 책은 내 인생 최고의 작품이라 봐도 무방하다. 끝없는 감동의 연속이다. 중간에 한 번 울고 후반부로 가서는 미친 듯이 울었다. 한번쯤 소리내어 울고 싶거나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고 싶다면 적극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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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9달 전
'이만큼 아팠으면 죽어도 되잖아요.' 아이는 고작 열 살입니다. 열 살배기 아이가 죽음이 낫다고 말할 수준의 고통은 과연 얼마큼일까요? 아이는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그리고 홀로 남아 점차 무너져가는 아빠를 보는 심정은, 제 고통마저 아빠에게는 짐이 된다는 생각했던 아이의 심정은 얼마나 처참하고 또 얼마나 문드러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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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슬플 때 꺼내보면 언제든 펑펑 울 수 있는 책,, 아빠 정호연의 우직함과 자존심, 그리고 자신을 돌아볼 새도 없이 아들 다움이에게만 매진하는 그 모습이 때로는 너무 융통성 없어보이고 답답하기도 했지만 내가 누군가의 부모였어도, 또 우리 부모님이셨어도 이렇게 행동하고 또 선택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 헤아리기 힘든 부모님의 맹목적인 큰 사랑을 조금이나마 생각해보고 느끼게 해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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