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니 미도리 (지은이), 현대일본사회연구회 (옮긴이)|한울(한울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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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장례식과 묘, 죽음을 맞는 방법 등 25년간 죽음에 관련된 연구를 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모두가 안심하고 죽을 수 있는 사회는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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