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셔머 (지은이), 류운 (옮긴이)|바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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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1세기에 들어서도 여전히 창조론과 진화론의 극적 대립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는 취향과 기호를 넘어 세상을 보는 틀의 차이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한 지표다. 과학과 이성을 위협하는 창조론과 지적 설계론이 전제하는 논리들을 하나하나 논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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