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훌륭 (지은이)|인디고(글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딴딴 시리즈 2권. 저자에게 책 읽기는 인생 최고의 최장기 취미였다.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하면 좀 더 발전시켜서 지속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저자는 어느 날 문득 책방을 차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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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약사이자 동네 책방의 주인이기도 한 저자 박훌륭이 약국이라는 일상적인 공간 안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들을 위로하며 함께 나눈 책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약국을 단순히 약을 처방받는 차가운 공간이 아닌,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하고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작은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약국 한쪽에 마련된 작은 책장은 지친 현대인들에게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었습니다. 💊
저자는 약국을 찾는 이들이 육체적인 질병뿐만 아니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