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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날들은 지금부터다 (행복 프로듀서 주철환의 산뜻한 인생 관찰기)
주철환 지음
중앙M&B
 펴냄
13,500 원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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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무기력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280쪽 | 2013-03-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우정의 무대], [테마게임] 등 굵직한 예능 프로그램을 만들었던 장본인, 대학교수와 민영 방송사 경영진이라는 직책을 내려놓고, 다시 방송 현장으로 돌아온 영원한 청춘 주철환 PD가 대중을 향한 따뜻한 산문을 건넨다. <더 좋은 날들은 지금부터다>를 통해서다. <BR> <BR> 지난 30년간, '꿈의 공장' 방송국에서 그는 시청자를 울리고 웃기는 '쇼의 귀재'였다.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지나 돈암동 시장 골목을 기웃대던 문학 소년은 어느 새 많은 후배들을 길러낸 방송계의 대표 PD로 성장했다. 누구보다도 진지하게 대중의 감성과 행복에 귀기울여오던 그가 그렇게 오래 묵혀온, 행복과 희망이라는 인생의 고민들을 담아 각박한 시대를 위로하는 에세이를 펴냈다. <BR> <BR> 지금, 여기의 행복을 즐기는 것, 내 곁을 지키는 소중한 '잡념'들과 인연에 감사하는 것, 이왕이면 나 혼자 '더' 잘 사는 것보다 모두 '다' 잘 사는 것이 필요하다고, 그는 독자들에게 나지막하게 말하려 한다. 소중한 인연, 감동의 멜로디, 눈물의 순간이 만든 프로듀서 주철환의 인생 강의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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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 당신의 오늘도 ‘행쇼’
마침표는 없다 | 희망의 자리 | 행복한 출근길 | 때때로 웃어라 | 전화위복 | 재미있습니까 | 고난의 유익함 | ‘더’보다 ‘다’ | 선망과 희망 | 생일의 발견 |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 | 잘 먹고 잘 쓰는 법

2. 그것이 사랑이구나
식물성 부부 | PD의 주례사 |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 시동 걸기 | 이루어질 수없는 사랑 | 사랑이 별건가 | 다시 태어난다면 | 결단의 순간 | 사랑의 매 |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 반장 선거 | 그 시절 서울 | 프리지아 | 호밀밭의 파수꾼

3. 잡념의 사나이
잡념의 사나이 | 나잇값 | 비틀스 | 가수 | 임은 가도 노래는 남아 | 선배의 거품 | 노예 | 나도 관심사병이었다 | 스무 살의 유서 | 다시 읽는 청춘예찬

4. 고단할수록 기적은 가깝게 있다
기적을 원하신다면 | 단순 미래와 의지 미래 | 세월이 묻는다, 인생에게 | 마음의 화장법 | 설마 좋은 게 좋은 건 아니겠지 | 운동장에서 배운다 | 첫 마음 | 뽑기와 심기 | 명단과 명예 | 거짓말 | 이해 | 시간의 매듭 | 시시한 배역은 없다 | 드라마처럼 살고 싶다면 | 어느 PD론

인생의 고비마다 나를 위로해준 100곡의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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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주철환
가벼운 것을 좋아하고 가볍게 살고자 한다. 비교적 온건하게, 친절하게, 따뜻하게 살았던 덕분에 그간 많은 축복을 받고 누렸다고 생각한다. 돈을 버는 데 혈안이 되지 말고 행복을 벌고 사람을 벌라고 말하는 그의 지갑에는 365일 매일 만날 수 있는 친구가 가득 들어 있다. 국어교사, 방송 PD, 대학 교수, 방송사 사장, 대PD 등을 거쳐 현재 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변신하는 삶 속에서도 《오블라디 오블라다》, 《더 좋은 날들은 지금부터다》, 《청춘》, 《사랑이 없으면 희망도 없다》, 《PD마인드로 성공인생을 연출하라》, 《PD는 마지막에 웃는다》 등 열다섯 권의 책과 두 장의 앨범을 냈으며, 스스로 시간을 참으로 알차게 보낸 사람이라 자부한다. 시청자들은 <퀴즈 아카데미>, <우정의 무대>, <일요일 일요일 밤에>, <대학 가요제>, <테마게임> 등 참신하고 기발한 방송 프로그램을 연출한 스타 PD로 그를 기억한다. 자신의 정체성은 리더나 멘토보다 ‘친구’라고 생각하며, 특기는 친절하기, 좋아하는 것은 젊은이들과 친구가 되는 것이다. 제자들과 함께 소풍 가는 것을 즐기는데, 학생들과 친해지고 싶고 학생들끼리 친해지길 바라기 때문이다. 일체의 비용은 저자가 부담하는데, 학생들을 위한 일종의 장학금인 셈. 젊은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들이 살아가는 길에 조그만 힘이 되어 주는 것, 즉 제자와 함께하는 삶이 궁극적으로 바라는 삶의 모습인데, 요즘은 자신의 삶이 그 길에 들어선 것 같아 아주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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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은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주철환 이름 석자로 믿고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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