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경 (지은이), 문요한 (추천)|생각속의집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신체심리치료사로서 저자가 몸을 기반으로 마음을 돌보고 치유하는 12가지 몸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타인과 소통하기 위해 말이 필요하다면, 나 자신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몸을 감각할 수 있어야 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끊임없이 머릿속으로 복잡한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머리는 항상 미래를 걱정하거나 과거를 후회하느라 바쁘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정작 가장 소중한 자신의 '몸'을 잊고 지냅니다. 이 책 《몸이 나를 위로한다》는 마음의 병이 현대인에게는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님을 지적하며, 그 해결책을 머리가 아닌 몸에서 찾을 것을 제안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때, 우리 몸은 이미 그 감정을 고스란히 기억하고 반응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