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지은이), 윤정주 (그림)|비룡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우리말을 배울 수 있도록 각운을 맞춰 운율을 최대한 살린 동시 84편이 실려 있다. 왼편에는 커다랗게 해당 운이 나오고 오른편에는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시가 나와 호흡 조절을 하면서 끝까지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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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는 우리말이 가진 재미와 리듬을 극대화하여 아이들에게 언어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아주 특별한 동시집입니다. 그중에서도 1권인 ‘모음’ 편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한글의 모음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말놀이를 펼쳐냅니다. 시인은 단순히 글자를 가르치는 목적을 넘어, 모음들이 가진 고유한 소리의 결을 살려 재미있는 상상력을 보태었습니다. 🍎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이들은 자음과 모음이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