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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할 11가지 에티켓
블랑쉬 에버트 지음
지식여행
 펴냄
12,500 원
1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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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2010-05-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남녀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사랑의 지침서. 결혼이란 서로 다른 생활방식, 사고방식, 주위환경 속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부부가 되어 어떻게든 잘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의지하고, 싸우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부부들을 위해 평범한 여성이자 아내인 블랑쉬 에버트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은 결혼 생활 지침서이다. <BR> <BR> 어느 부부나 일상생활에서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상황에서 과연 아내의 진심은 무엇이었는지, 남편이 어떻게 해주기를 바랐는지를 자세한 상황을 예로 들어 콕콕 집어주고 있다. 부부사이에 있을 법한 아주 사소하고 현실적인 사건 하나하나를 재치 있게 다루고 있어 읽다보면 금세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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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 1. 평소 습관에 대하여
Part 2. 아내와의 관계에 대하여
Part 3. 질투에 대하여
Part 4. 가계에 대하여
Part 5. 집안일에 대하여
Part 6. 오락과 휴일에 대하여
Part 7. 건강에 대하여
Part 8. 복장에 대하여
Part 9. 취미에 대하여
Part 10. 식사에 대하여
Part 11. 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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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블랑쉬 에버트
1866년 영국 체셔 주에서 태어났으며, 열네 살에 초등 교육을 받았다. 1891년 저널리스트였던 윌리엄 아서 에버트와 결혼해서 두 아들을 낳았다. 1913년 《남편과 아내가 함께 읽는 부부 에티켓(Don’ts For Husbands & Don’ts For Wives)》을 출간했다. 1946년 일흔아홉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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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상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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