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샌드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타인의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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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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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죄책감에 시달리는 당신에게 필요한 심리학 수업. “그 누구보다 ‘나’에게 친절한 사람이 될 것!”죄책감이나 양심의 가책이 합리적인지, 비합리적인지를 구분하고 비합리적 죄책감에서 벗어나 보다 건강하고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맺어 나가는 방법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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