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코 마치코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트리앤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BIB 황금패상 2회 수상 작가 미로코 마치코가 생명력 넘치는 그림으로 자연을 노래한 그림책이다. 자연 속에서 받은 영감이 그대로 묻어 있는 작품이자 자연이 가진 원시성과 생명성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매력은 거칠지만 강렬한 날것 그대로의 그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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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깜깜한 어둠'이라는, 우리 모두가 살면서 한 번쯤은 마주하게 되는 깊고 막막한 상태를 미로코 마치코만의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
작가는 단순히 어둠을 무서운 것, 혹은 피해야 할 부정적인 것으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겪는 갑작스러운 상실감, 실패의 경험, 혹은 나 자신에 대한 끝없는 의심을 '어둠'이라는 단어로 형상화합니다.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 같고,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상황에 부닥쳤을 때, 우리는 마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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