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미리 (지은이), 박정임 (옮긴이)|이봄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일상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다정하고 섬세한 이야기로 언제나 독자들에게 단단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작가 마스다 미리가 7년 만에 신작 만화로 돌아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상처받은 사람이 다다르는 가게, ‘스낵바 딱따구리’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치유 이야기가 담겼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