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던지고 싶다 (아동 성폭력 피해자로 산다는 것)

너울|르네상스

꽃을 던지고 싶다 (아동 성폭력 피해자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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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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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eurs
8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3-03-11
페이지224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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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너울
너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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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초등학교 시절, 수차례 성폭력을 경험한 여성이 25년 만에 자신의 피해 경험을 증언하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은 어린 여자아이가 겪은 끔찍한 사건과 그로 인해 황폐해진 삶, 그리고 트라우마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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