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희 외 1명|버튼북스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요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그랑씨엘’과 ‘마이쏭’의 오너 쉐프 이송희와 쿠킹 클래스 강사로 활동 중인 그녀의 엄마 임춘분 여사의 책. 음식마다 담긴 가족의 에피소드와 음식하며, 살림하며 살아온 엄마의 이야기가 그리운 엄마의 손맛과 사랑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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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들의 삶 속에서 가장 따뜻하고 그리운 공간을 꼽으라면 단연 ‘엄마의 부엌’일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공간으로서의 부엌을 넘어, 엄마의 희생과 사랑,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우리네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저자는 부엌이라는 특별한 장소를 매개로 하여 가족의 역사와 잊지 못할 추억들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끄집어냅니다. 🥣
책 속에는 매일 아침 가족을 위해 도마질 소리를 내며 하루를 시작했던 엄마의 뒷모습이 선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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