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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마야의 모험
발데마르 본젤스 지음
시공주니어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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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쪽 | 2009-09-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호기심 많은 어린 꿀벌 마야가 틀에 박힌 일벌의 삶을 거부하고 고향을 떠나 호수와 숲 등을 여행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작품. 1912년 처음 세상에 나와 독일 아동 문학의 고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연극과 뮤지컬 등으로 여러 무대에 올려지기도 하고, TV만화로 방영되면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BR> <BR> 지은이는 꿀벌 마야를 비롯하여 쇠똥구리, 메뚜기, 거미 등 여러 곤충들을 의인화하여 자연의 신비로운 세계를 보여주고 그 안에 인간의 삶을 자연스레 녹여 냈다. 꿈을 이루는 마야의 모습은 읽는 이에게 모험심과 용기를 심어 주고, 각자 꿈을 소중하게 여기도록 한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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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고향에서 도망친 마야
제2장 페피의 장미꽃 집
제3장 숲 속 호수와 곤충들
제4장 이피와 쿠르트
제5장 메뚜기
제6장 푸크
제7장 거미줄에 갇힌 마야
제8장 노린재와 나비
제9장 인간과 싸운 한니발
제10장 밤의 기적
제11장 꽃의 요정과 함께
제12장 칠성무당벌레 알로이스
제13장 강도들의 소굴
제14장 도망
제15장 귀향
제16장 꿀벌과 말벌의 대전투
제17장 여왕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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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발데마르 본젤스
독일 함부르크에서 의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미지의 세계를 동경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자유를 탐구했다. 틀에 박힌 일상생활을 견디지 못해서 17살에 집을 뛰쳐나가기도 했던 그는 유럽과 미국, 아프리카, 아시아 등 세계를 두루 여행했다. 특히 인도 여행을 다녀온 뒤에는 《인도 여행기》를 썼다. 1903년 친구들과 함께 출판사를 세웠다. 처음에는 주로 어른들을 위한 글을 썼지만 1912년에 발표한 《꿀벌 마야의 모험》이 큰 사랑을 받으면서부터는 출판사는 친구들에게 맡기고 글 쓰는 일에만 전념했다.1918년부터 살기 시작한 슈타른베르거 호수 근처의 아름다운 저택은 현재 독일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발데마르 본젤스의 기념관으로 쓰이고 있다. 1952년 73세로 생을 마감했다. 본젤스가 어린이를 위해 쓴 책으로는 《하늘의 민족》《마리오》시리즈 등이 있고, 어른들을 위해 쓴 책으로는 《도지토스》《인도 여행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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