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우 단편선

에드거 앨런 포 지음 | 태동출판사 펴냄

포우 단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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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6.3.10

페이지

2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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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hyo

@limhyo

’비포 선라이즈‘를 보고 빈에 가자고 약속했던 두 사람.
빈에서 사왔다던 은반지를 건네며 헤어지자고 말한 그녀와,
그녀의 작별 선물을 다시 빈으로 가서 버리기 위해 남은 나.
결국 그는 이별 예식을 치르듯 여행을 떠난다.

‘비포 선라이즈’ 속 로맨틱한 빈이 이렇게 아픈 빈이 될 수도 있구나 싶었다.
나 역시 ’비포 선라이즈‘때문에 빈에 갔었다.
로맨틱한 이벤트는 없었지만, 비 오던 날의 빈도,
햇볕이 쨍쨍하던 날의 빈도 모두 충분히 로맨틱했고 그래서 더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 있다.
결국은 여행이라는 것도, 장소라는 것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남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인물들의 대화와 그들이 지나간 여행지를 따라가다 보니,
내 삶의 몇 장면도 다시 꺼내 보게 된 좋은 시간을 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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