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셀라스 (지은이), 신소희 (옮긴이)|복복서가


불안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그동안 푸대접을 받아왔던 에피쿠로스 철학에 대한 우아하고 올바른 안내서로, 그의 안내를 따라 우리는 고대 아테네의 ‘정원’으로부터 로마의 길거리에 이르기까지 에피쿠로스주의의 역사를 훑으면서, 고통과 행복, 삶과 죽음에 대한 에피쿠로스 철학의 혁신적 사상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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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끊임없는 경쟁과 비교,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로 인해 심각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겪습니다. 이러한 고통 속에서 평온함을 찾기 위해 저자 존 셀라스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에피쿠로스의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에피쿠로스는 흔히 '쾌락주의자'로 오해받곤 하지만, 그가 진정으로 추구했던 것은 감각적인 방탕함이 아니라 고통과 두려움이 없는 상태인 '아타락시아(ataraxia)'였습니다. 🌿
이 책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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