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알칸트, 로랑 프레데릭-볼레, 드니 로디에 (지은이), 곽지원 (옮긴이)|레드리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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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과 애국심, 학문적 호기심이 뒤섞여 만들어낸,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무기의 역사를 다루는 그래픽노블. 무시무시한 폭탄의 뒤에는 과학자 집단이 있었다. 그들은 세상을 파괴할 무기를 만든다는 두려움 속에서, 때로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다는 사실에 전율하면서 결국 원자폭탄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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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원자폭탄: 2차대전을 종결한 잔혹하고 압도적인 무기의 역사’는 디디에 알칸트(Didier Alcante), 로랑 프레데릭-볼레(Laurent-Frédéric Bollée), 드니 로디에(Denis Rodier)가 2021년 12월 22일 레드리버에서 곽지원 번역으로 출간한 그래픽노블로, YES24에서 리뷰 평점 9.0, 판매지수 1,200을 기록하며 “원자폭탄의 비극을 생생히 그린 역사적 걸작”으로 평가받는다(ISBN: 978895099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