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영 외 3명|아토포스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프리랜서 출판편집자 박소현, 고양예고 문예창작과 졸업생 연대 ‘탈선’의 대표 오빛나리, 문학을 전공하다 망했다고 자조하는 넷페미니스트 홍혜은, 소설가 이서영이 ‘사적인 페미니즘’을 이야기하기 위해 목소리를 모았다.

요약이 책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가부장적 폭력과 혐오, 그리고 그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존엄을 지키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네 명의 저자가 치열하게 고민한 기록입니다. 사회적 담론으로서의 거창한 페미니즘이 아니라,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잠들기 전까지 우리가 겪는 ‘지극히 사적인’ 관계의 문제들을 다룹니다. 특히 제목에서 언급된 ‘치명적인 상대’는 가족, 연인, 직장 상사 등 우리 삶 깊숙이 관여하며 정신적, 감정적 고통을 주는 존재들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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