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트 되블린|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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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9-270권. 독일을 대표하는 표현주의 작가 알프레트 되블린의 장편소설로, 혼돈 그 자체인 대공황 시기의 베를린을 몽타주 기법으로 생생하게 재현하고, 갈팡질팡하는 주인공의 행보와 심리 추이를 내적 독백으로 그리는 등 새로운 소설 쓰기로 독일 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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