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무네키 (지은이), 최고은 (옮긴이)|애플북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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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불사가 실현된 사회, 하지만 ‘생존제한법’에 따라 불로화 시술을 받은 시점부터 100년째에는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사회. ‘강요된 죽음’을 앞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인생에서 각기 다른 선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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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야마다 무네키의 장편 소설 『백년법: 죽지 않는 사람들』은 노화와 죽음을 극복한 근미래의 일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강렬한 SF 사회 파생물입니다. 소설 속 세상은 ‘생존 제한법’, 일명 ‘백년법’이 통과된 이후의 사회를 다룹니다. 이 법안은 불로불사 처치를 받은 사람들이 100년이 지나면 반드시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인류는 노화를 멈추는 기술을 얻어 영원한 젊음을 누리게 되었지만, 인구 폭발과 세대 교체의 단절이라는 심각한 부작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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