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원|실천문학사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담쟁이 문고' 16권. 이순원 작가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아들과 함께 고향 강릉으로 가는 대관령을 넘으며 나눈 대화를 그대로 옮긴 실화에 가까운 소설이다. 대관령 꼭대기에서 강릉에 이르는 길을 걷는 동안 나누는 부자의 대화를 통해, 가족 해체 시대의 진정한 아버지의 역할과 고민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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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순원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인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은 작가가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과 함께 강원도 강릉에서 서울까지 꼬박 엿새 동안 걸었던 도보 여행의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 속에서 점점 더 무기력해지고 꿈을 잃어가는 아들을 보며, 아버지는 아들과 단둘이 길을 걷기로 결심합니다. 단순히 걷는 행위를 넘어,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진정한 소통을 나누는 과정을 담담하고도 깊이 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
여행의 시작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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