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낭독

서혜정, 송정희 (지은이) 지음 | 페이퍼타이거 펴냄

나에게, 낭독 :내 마음에 들려주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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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6.27

페이지

236쪽

상세 정보

2021년 개정판 『나에게, 낭독』은 ‘저자들의 경험’과 ‘낭독을 위한 조언’을 담은 에세이집이다.
3장으로 구성된 초판에, 현장의 목소리와 독자들의 반응을 더하여 4장과 5장을 추가 수록하였다.
소리 내어 글을 읽을 때 찾아오는 변화, 말과 목소리를 좋게 만드는 비밀을 비롯해, 저자들이 알고 느낀 ‘낭독에 관한 모든 것’이 실려 있다. 낭독이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30일간의 읽으면 좋을 텍스트도 다수 수록하고 있어, 낭독하는 즐거움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오디오북으로도 제작되었다. 베테랑 성우인 저자들이 직접 낭독한 오디오북은 종이책과는 또 다른 감동을 전해준다. 소리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은 가이드라인으로 삼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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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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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Park

@jiyeonpark

p.80 어설픈 발음이라도 낭독자의 감성이 묻어나올 때 듣는 사람은 귀를 기울인다.

p.84 앞에서 멈춰 서며 사람들의 마음과 귀를 붙잡아 두었기 때문이다.

p.90 나를 위한 낭독이 남을 위한 낭독으로 확장된다.

나에게, 낭독

서혜정 외 1명 지음
페이퍼타이거 펴냄

읽었어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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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Park

@jiyeo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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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만들기 #오독완

나에게, 낭독

서혜정 외 1명 지음
페이퍼타이거 펴냄

읽었어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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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yijuyeonxm0c

낭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읽어보라고 전한다.
낭독에 대한 두 저자분들의 생각, 실제적인 경험과 지침에 대해서 읽기에도 듣기에도 진심이 담긴 글들이다.
1장 2장은 각 저자분들이 낭독을 하게 된 이야기를 3장은 낭독 문장을 4장은 실제 낭독할 때의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다.
묵독과 낭독의 차이와 낭독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면 좋은 안내서이다.
구절구절 낭독에 대한 조언들이 읽으면 고개를 끄덕거리게 만든다. 어렵고 현란한 말들이 아닌 실제적이면서도 실행하게끔 토닥여주는 말들이 들려온다. 묵독에 책 읽기가 집중되지 않을 때 낭독을 하면 문장의 의미가 선연히 들어온다. 그것은 소리 내어 입 밖을 꺼낼 때 느껴질 수 있는 듣는 감각과 말하는 감각, 두 가지의 감각이 만나서 나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순간들을 만들어 준다. 필사를 하듯 꽂히는 문장들을 녹음하고 듣는 맛도 새롭다.

나에게, 낭독

서혜정, 송정희 (지은이) 지음
페이퍼타이거 펴냄

읽었어요
2022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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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2021년 개정판 『나에게, 낭독』은 ‘저자들의 경험’과 ‘낭독을 위한 조언’을 담은 에세이집이다.
3장으로 구성된 초판에, 현장의 목소리와 독자들의 반응을 더하여 4장과 5장을 추가 수록하였다.
소리 내어 글을 읽을 때 찾아오는 변화, 말과 목소리를 좋게 만드는 비밀을 비롯해, 저자들이 알고 느낀 ‘낭독에 관한 모든 것’이 실려 있다. 낭독이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30일간의 읽으면 좋을 텍스트도 다수 수록하고 있어, 낭독하는 즐거움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오디오북으로도 제작되었다. 베테랑 성우인 저자들이 직접 낭독한 오디오북은 종이책과는 또 다른 감동을 전해준다. 소리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은 가이드라인으로 삼아도 좋다.

출판사 책 소개

2021년 개정판 <나에게, 낭독>은 ‘저자들의 경험’과 ‘낭독을 위한 조언’을 담은 에세이집.
3장으로 구성된 초판에, 현장의 목소리와 독자들의 반응을 더하여 4장과 5장을 추가 수록하였다.
소리 내어 글을 읽을 때 찾아오는 변화, 말과 목소리를 좋게 만드는 비밀을 비롯해, 저자들이 알고 느낀 ‘낭독에 관한 모든 것’이 실려 있다. 낭독이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30일간의 읽으면 좋을 텍스트도 다수 수록하고 있어, 낭독하는 즐거움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오디오북으로도 제작되었다. 베테랑 성우인 저자들이 직접 낭독한 오디오북은 종이책과는 또 다른 감동을 전해준다. 소리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은 가이드라인으로 삼아도 좋다.

선후배로 만나 오랜 시간을 함께한 두 저자 서혜정과 송정희는 성우학과 학생들에게 수업을 하고, 전국을 다니며 일반인들에게 낭독을 전했다. 두 사람은 모든 사람이 성우가 될 수는 없지만 소리 내어 글을 읽으면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입술을 떼면 새로운 공간이 열리고, 그곳에 발을 들여놓으면 여행이 시작됩니다. 작품 안에서 자유로이 유영하며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에게 공감하며, 나 자신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낭독의 유익은 무얼까? 소리 내어 글을 읽으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찾아온다고 저자들은 전한다.

복잡했던 생각은 가벼워지고 마음에는 좋은 글들이 새겨진다.
감성이 살아난다. 자기 목소리를 들으며 웃음을 짓는다.
소리 내는 법을 자연스럽게 연습하게 되고, 목소리도 좋아진다.
글의 서사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주변의 소음은 차단한 채 온전히 내 소리에만 귀를 기울일 수 있다.

복잡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낭독은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는 도구가 된다. 작가의 손끝에서 머물렀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단어를 입에 담는 일이 신선하고, 내 목소리에 조용히 귀를 기울이는 시간 자체만도 특별하다. 우리는 자신에게 그런 기회를 얼마나 허락했을까? TV를 보며 쉬다가, 퇴근 후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집안일을 끝내고 소파에 누워 있다가, 가만히 책을 꺼내 들고 나직이 소리를 뱉어보는 모습은 멀리 있지 않다. 낭독은 우리 일상과 가깝다. 혹 목소리를 어떻게 꺼내고, 낭독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나에게, 낭독』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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