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진 (지은이)|바이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12살 소녀인 작가 전여진이 일상을 통해 배운 바를 담담히 적은 에세이. 보통의 아이들과 달리 자신만의 생활 방식으로 세상을 배운다. 달팽이처럼 느려도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을 배우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는 작가가 세상에 파동을 일으키는 돌멩이가 되고 싶은 바람을 이룬 첫걸음이 바로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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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다그치는 우리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성찰의 메시지를 건네는 에세이입니다. 🐌 저자인 전여진 작가는 12살이라는 나이가 가진 상징성에 주목합니다. 초등학교 5~6학년 시기는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자의식이 강해지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자신의 속도가 너무 느린 것은 아닌지 불안해하기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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