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럴라인 냅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나무처럼(알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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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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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나』의 원제는 Pack of Two로, ‘둘이 하나’란 뜻이다. 제목처럼 이 책에서 키우는 개는 또 다른 나를 반영한다. 이 글의 저자인 캐롤라인 냅은 20년간 술과의 격정적인 사랑을 끝내고 불안한 삶 한가운데서 어린 개 ‘루실’을 만난다. 그리고 루실은 냅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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