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애형제 자조모임 ‘나는’ (지은이)|한울림스페셜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정신적 장애(발달장애와 정신장애)가 있는 형제를 둔 비장애형제 여섯 명이 쓴 소설 형식의 자전적 에세이다. 그동안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비장애형제의 깊은 속마음을 가감 없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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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장애인 형제나 자매를 둔 비장애 형제자매들의 진솔한 고백을 담아낸 기록물입니다. 사회의 시선 속에서 때로는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을 안고 살았던 이들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비로소 스스로를 긍정하게 되는 과정을 담담하게 서술합니다. 저자인 ‘나는’은 장애를 가진 가족을 둔 사람으로서 겪는 복합적인 감정들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건넵니다. 🌿
책의 내용은 단순히 장애 가족을 둔 삶의 고충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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