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한영 (지은이), 오승민 (그림)|나무를심는사람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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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사회 10권. 법교육 전문가 곽한영 교수가 청소년을 위해 쓴 헌법책이다. 우리나라가 지향하고 있는 가치가 어떤 것인지, 국민으로서 어떤 권리와 의무를 지니고 있는지, 국가 기관들이 어떤 구조로 만들어져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등 알찬 헌법의 세계로 청소년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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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래도 헌법은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는 곽한영이 지은 청소년 논픽션으로, 오승민이 삽화를 그리고 2020년 7월 나무를심는사람들에서 출간되었다. ISBN 9791190275514를 통해 기록된 이 책은 약 248페이지로, YES24 리뷰 총점 9.5(20건)를 기록하며 “헌법의 핵심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필수 교양서”로 평가받는다. 곽한영은 헌법재판소 헌법교육강사로 활동하며, 청소년과 일반인을 위한 헌법 강연을 통해 법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이

역사(헌법)에 대한 정보가 구체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