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 (지은이)|창비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투명한 색으로 어린이의 단단한 마음을 그리는 작가 휘리의 그림책 <잊었던 용기>가 출간되었다. 긴 겨울 방학이 지난 뒤 친구와 서먹해진 주인공이 우정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애틋한 시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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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나'는 어느 날 갑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반짝이던 작은 빛을 잃어버렸다고 느낍니다. 예전에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았고, 세상 모든 것이 흥미로웠던 시절이 있었지만, 어느덧 일상의 무게와 반복되는 실패, 타인과의 비교 속에서 스스로를 작게만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은 우리가 성장하며 자연스럽게 덮어두었던, 혹은 무심코 흘려보냈던 그 '용기'라는 감정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담담한 시선으로 추적합니다. 🌿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은 잃어버린 용기를 찾아 자신만의



어른을 위한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