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주 (지은이), 정인하 (그림)|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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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보름달문고 86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이름을 갖고 싶었던 아이 민수와, 어느 날 민수 앞에 나타난 강아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몸은 약하지만 누구보다 용감한 아이 용찬이가 함께 보낸 한 시절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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