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종호 (지은이)|아몬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행복할 때,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예일대 정신과 나종호 교수가 들려주는 공감과 연결의 이야기. 저자는 마치 사람 도서관처럼 자신의 환자들과 다른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아줄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요약『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 (낙인과 혐오를 넘어 이해와 공존으로)』는 예일대학교 정신의학과 나종호 교수가 2022년 아몬드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ISBN은 9791197689284이다. 🌍 서울대 심리학과와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하버드대, 메이요 클리닉, 뉴욕대를 거쳐 중독 정신과 전문의로 활동하는 저자는, 뉴욕에서 만난 다양한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낙인과 혐오를 넘어 공감과 공존의 가치를 탐구한다. 덴마크의 ‘사람 도서관’(

다른 이를 섣불리 판단하지 말자.

낙인과 편견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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