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 (낙인과 혐오를 넘어 이해와 공존으로)

나종호 (지은이)|아몬드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 (낙인과 혐오를 넘어 이해와 공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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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행복할 때,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공존#낙인#다름#사회문제#소외#혐오
분량보통인 책
장르사회문제
출간일2022-05-27
페이지204
10%15,800
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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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나종호
나종호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예일대 정신과 나종호 교수가 들려주는 공감과 연결의 이야기. 저자는 마치 사람 도서관처럼 자신의 환자들과 다른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아줄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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