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린 게겐 (지은이), 이주영 (옮긴이)|창비교육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는 법이다. 태어날 때부터 부모였던 사람은 없다. 《처음 부모》는 지금 이 순간 누구보다 고민이 많을 초보 부모들에게 프랑스의 소아청년과 전문의 카트린 게겐이 보내는 조언과 위로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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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아이를 처음 키우며 느끼는 수많은 불안과 당혹감에 놓인 초보 부모들을 위한 따뜻한 길잡이입니다. 저자인 카트린 게겐은 뇌과학과 발달 심리학의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아이의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행동들이 결코 부모를 힘들게 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과학적으로 설명합니다. 아이의 뇌는 아직 미성숙하며,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이 완전히 발달하려면 성인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
부모는 흔히 아이가 울거나 고집을 피울 때 이를 버릇없는 행동으로 간주하고 엄격하게 훈육해


엄마가 초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