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 노리코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천개의바람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바람 그림책 117권. 사락사락 눈이 내리기 시작한 겨울, 곰 세 남매는 겨울잠을 준비한다. 밥도 든든히 먹고, 이도 닦고 이불도 꼼꼼히 덮어 침대에 누웠다. 한 번도 보지 못한 겨울은 너무나 궁금한데…. 구도 노리코가 그린 달콤한 겨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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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겨울’이라는 계절이 가진 특별한 속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주 따뜻하고 다정하게 풀어내는 그림책입니다. 흔히 겨울이라고 하면 춥고, 삭막하며, 모든 것이 멈춰버린 정적인 계절로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저자 구도 노리코는 겨울이 단순히 차가운 계절이 아니라, 생명들이 다시 피어날 준비를 하는 아주 은밀하고도 소중한 시간임을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보여줍니다. 🌨️
책 속에서 겨울은 마치 커다란 이불을 덮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처럼 묘사됩니다. 땅속 깊은 곳에서 조용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