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우주

알랭 시루 외 1명 지음 | 북스캔(대교북스캔) 펴냄

지구와 우주 (신화에서 별자리까지)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24,000원 10% 21,6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05.3.31

페이지

264쪽

상세 정보

지구와 우주, 그리고 인간이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지를 설명하는 책이다. 별자리에 얽힌 다양한 신화부터, 별자리 관측 방법과 천체관측도구 사용법까지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과학과 신화의 상호작용을 설명하고 서로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다양한 사진과 자료를 배치해서 알기쉽게 설명한다. 부록으로 별자리를 확인 할 수 있는 성도가 포함되어있다.

* 본 도서는 2009년 12월 31일자로 출판사명이 "대교베텔스만"에서 "대교북스캔"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일부 도서의 경우 기존 출판사명으로 배송될 수 있으나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것을 안내 드리며 구매회원님의 이해를 바랍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워니의원수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의원수

@zcxmi_01

@ziwon 나중에 다시 방 팔게 다시 돌아오기만 해ㅈ ㅓ…ㅠ
8분 전
0
Limhyo님의 프로필 이미지

Limhyo

@limhyo

내가 이 책에서 배운 것들.
삶이 경주가 아니라 느긋한 동행이라는 것,
느리게 나아가다보면 누군가 멈춰서 나를 기다려준다는 것,
서툴러도 괜찮고 꿋꿋히 해나가면 된다는 것,
첨성대처럼 흔들리기도 때로는 기울어지면서 살아가자는 것,
잔잔하고 느린 것들은 위안이자 힐링이 될 수 있다는 것.

낡은 고택과 경주의 잔잔한 풍경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내가 위축되거나 조급해질 때 찾게 될 소설이었다.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성해나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읽었어요
1시간 전
0
송하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하영

@sola

📘25#43 영의 상속

2025.12.24~12.29
⏩️사랑을 쟁취하는 자, 저택도 얻을 것이다


✅줄거리
유명 작가 화랑이 자신의 조카 오영에게 저택을 물려주기 위해서 사랑의 테스트를 한다. 29살 인생 동안 책과 고양이를 제외하고 누군가와 진지하게 사랑해본 적도, 관심도 없는 오영이 진정한 사랑을 느끼길 원해서 저택에 파티를 열어 초대된 5명의 마음을 훔치는 것이 테스트의 합격 조건이다.
오영은 열심히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려다 양봉업자 로하와 잘 되어갈 것 같을 때즈음 미션 수행을 포기한다. 그 와중에 화랑에게 협박 편지와 미스테리한 사건들이 일어나는데, 오영과 함께 모인 사람들끼리 범인을 잡고자 한다. 결국 착실히 화랑을 보좌했던 홍진의 변질된 사랑이 드러나며 사건이 마무리되고, 오영은 다섯 명의 마음을 전부 얻지 못했지만(? 이미 남자들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완전 실패인가 싶기도..) 저택을 상속받는다.

✅느낀점
저택을 상속받기 위해 사랑을 해보거라는 테스트는 쇼킹하긴 했지만 화랑이 조카를 아끼는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어려운 시험은 아니어서 놀랐다. 다들 오영에게 보통 이상의 호감을 갖고 있었으니까.. 그런데 뭔가 그 호감의 서사가 충분하지 않아서 냅다 좋아하는 느낌이랄까? 심지어 여배우 한오름이 초대된 것도 좋았지만, 혼자 너무 개연성 없는 삶을 살아버렸다.
그리고 이 책에서 신기하게 느껴졌던 부분은 저택의 지박령 부이의 존재였다. 미인박명이라 했던가, 사람들의 관심을 피해 조용하게 살고 싶었던 그녀는 돈 많은 유부남을 꼬셔 저택을 짓게 하고 그 안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다 죽는다. 그리고 그 저택에 영혼으로 머물며 저택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조종하며 지냈다. 에필로그는 부이의 절규로 끝난다. 영이 저택의 새로운 주인이 되는 게 너무 싫었기 때문에. 지박령 컨셉 때문에 <캔터빌의 유령>이 생각나는데 비슷하진 않다. 영혼의 갈증이 해결되거나 문제가 풀리는 게 없이 좀 싱겁게 끝난 것 같다.

*여하하다: 의견, 성질, 형편, 상태 따위가 어찌 되어있다 / 무엇을 어떻게 하다 (여하한: 어떠한)
*달뜬: 마음이 가라앉지 않고 조금 흥분되다 / 열기가 올라서 진정하지 못하다
*편폐: 편벽되게 특별히 사랑함(편애) / 한쪽만 없어지거나 버림
*성토하다: 여러 사람이 모여 국가나 사회에 끼친 질못을 소리 높여 규탄하다

영의 상속

허진희 지음
오리지널스 펴냄

1시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지구와 우주, 그리고 인간이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지를 설명하는 책이다. 별자리에 얽힌 다양한 신화부터, 별자리 관측 방법과 천체관측도구 사용법까지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과학과 신화의 상호작용을 설명하고 서로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다양한 사진과 자료를 배치해서 알기쉽게 설명한다. 부록으로 별자리를 확인 할 수 있는 성도가 포함되어있다.

* 본 도서는 2009년 12월 31일자로 출판사명이 "대교베텔스만"에서 "대교북스캔"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일부 도서의 경우 기존 출판사명으로 배송될 수 있으나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것을 안내 드리며 구매회원님의 이해를 바랍니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